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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부인 서정희 "말다툼 벌이다 남편이 날 밀었다" 경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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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부인 서정희 "말다툼 벌이다 남편이 날 밀었다" 경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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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세원 부인 서정희

    세세원 부인 서정희가 남편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서정희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청담동 한 오피스텔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남편이 날 밀었다"고 112에 접수했다. 서정희는 경찰에 "남편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세원은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검거됐으나 "혈압과 당뇨 등의 지병을 치료하겠다"며 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향후 서정희의 진술을 확보한 후 서세원에게 출석을 요구하는 등 조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한편 서세원 씨는 최근 재정난으로 자신이 세운 청담동 교회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부인 서정희 씨 역시 교회 전도사로 활동하는 등 3년 정도 교회 운영을 해왔으나 현재는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한편, 서세원·서정희는 지난 198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미로, 딸 서동주 등 1남1녀를 두고 있다.



    '서세원 서정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세원 부인 서정희,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서세원 부인 서정희, 한 때 잉꼬부부라며 부러움 받았던 사람인데" "서세원 부인 서정희, 부부싸움에 폭행까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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