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홍명보호 대표팀 키워드는 '해외파-젊은 선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명보호 대표팀 키워드는 '해외파-젊은 선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8일 공개된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대표팀 최종 명단(23명)을 보면 '해외파'와 '젊은 선수'로 꾸려졌다는 게 특징이다.

    우선 해외파는 무려 17명이나 발탁됐다. 4년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때의 10명에서 배 가까이 늘어났다.


    이중 8명은 아시아 클럽 소속이고 9명이 유럽에서 뛴다.

    박주영(왓퍼드)과 손흥민(레버쿠젠), 구자철(마인츠) 이청용(볼턴) 김보경(카디프시티) 기성용(선덜랜드) 윤석영(퀸스파크레인저스) 지동원 홍정호(이상 아우크스부르크) 등은 유럽파다.


    대표팀의 평균 연령은 25.9세로 4년 전 월드컵 당시 만 27.5세보다 어리다. 하지만 경험은 풍부하다는 평가다.

    김대길 KBS N 해설위원은 "선수들이 해외 경험이 많아 경험이 부족한 것도 아니다" 라며 "해외에서 뛴 경험이 있으니 상대를 대할 때 두려움도 더 적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정무 전 축구 대표팀 감독도 "흥미롭게도 선수들 나이는 젊어졌는데 경험은 상대적으로 많아졌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