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르노삼성, 본격화된 'QM3' 효과…4월 올 들어 최대 판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르노삼성, 본격화된 'QM3' 효과…4월 올 들어 최대 판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최유리 기자 ] 르노삼성자동차가 물량 공급이 시작된 QM3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달 올 들어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르노삼성은 지난 4월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한 1만2542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35.7% 늘어난 6153대를 팔았다. 본격적으로 물량 공급이 시작된 QM3와 디자인을 변경한 QM5 Neo, SM3 Neo가 판매 증가를 이끌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QM3는 여전히 월 평균 3000대 이상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공급 물량을 늘릴 계획이기 때문에 내수 증가세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해외 시장에선 전년 동기보다 0.8% 늘어난 6389대를 기록했다. QM5가 수출 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하반기엔 북미로 수출할 예정인 로그 후속 모델이 바통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