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박용근 홈스틸, 꼭 했어야 했나? 美 언론 "crazy 선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용근 홈스틸, 꼭 했어야 했나? 美 언론 "crazy 선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용근 홈스틸 화제

    LG 트윈스 내야수 박용근 홈스틸 슬라이딩이 미국 언론도 놀라게 했다.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LG 경기에서 LG가 2-3으로 끌려가던 중 9회초 2사 만루 상태가 됐다.

    이때 풀카운트까지 승부를 끌고가 스트라이크면 경기가 끝나고 볼이면 밀어내기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


    타자 최경철의 공은 외야로 날아갔고 박용근은 홈스틸로 최경철과 다리가 걸려 넘어질 뻔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를 본 미국 CBS 스포츠는 박용근 홈스틸에 대해 '한국의 흥분한 주자가 스윙할 때 슬라이딩을 했다(Crazy player in Korea slides into home with batter swinging)'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