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세월호 침몰] '이어지는 발길'…합동분향소 20만명 조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 '이어지는 발길'…합동분향소 20만명 조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월호 침몰사고 합동분향소가 운영된 지 8일째를 맞은 30일 안산 화랑유원지 내 공식 합동분향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전 8시 현재 20만2000여 명이 다녀갔다. 전날 오전 10시부터 공식 합동분향소에만 하루사이 무려 2만20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날 오전 8시30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례식장에서는 단원고 서 모군의 발인이 진행됐다.

    서 군은 28일 진도 해상에서 발견됐으며 이날 연화장을 거쳐 안산하늘공원에 모셔졌다.


    16일 사고로 학생 325명과 교사 14명 등 339명 가운데 학생 171명과 교사 4명(교감 포함) 등 모두 175명이 희생됐다.

    학생 79명과 교사 8명 등 87명은 여전히 실종상태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