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은행, 대출 거절 사유 자세히 알려준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행, 대출 거절 사유 자세히 알려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종서 기자 ] 앞으로 은행에서 대출을 거절당하면 그 이유를 자세히 알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 상반기 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29일 발표했다.


    현재 은행들은 대출을 거절할 경우 “연체 사실이 있어 대출이 어렵다” 등의 간단한 말로 알려주는 데 그치고 있다. 금감원은 앞으로 연체일, 연체금, 연체발생 금융사 등 신용정보의 구체적인 내용까지 포함해 소비자에게 설명하도록 할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은행이 각각의 대출 거절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신용 점수 개선에 필요한 부분까지 제시하는 고객상담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