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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아이패드 점유율(iOS 태블릿PC)이 올 1분기 다시 30%선 아래로 떨어졌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운영체제(OS)별 1분기 태블릿PC 시장을 조사한 결과, 애플 아이패드가 1640만대 팔려(공급 기준) 시장점유율 28.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이패드 점유율은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마지막주 금요일인 '블랙 프라이데이'와 성탄절 등 연말 최대 쇼핑 기간이 몰린 지난해 4분기 35.6%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한 분기만에 20%대 후반으로 복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견줘봐도 판매량은 16% 줄어들었으며, 시장점유율은 11.9%포인트 떨어졌다.


    반면 안드로이드 태블릿PC의 점유율은 지난해 4분기 61.8%(4750만대)에서 65.8%(3790만대)로 4%포인트 높아졌다.

    애플 측은 "유통망의 재고량 변화에 따라 출하량이 줄어든 것"이라며 "최종 소비자 판매량은 3% 줄어드는 데 그쳤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OS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8%(340만대)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SA는 MS가 9인치 이하 단말기에 윈도 OS를 무료로 제공하는 정책을 편 데 따라 앞으로 점유율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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