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빅맨' 이다희 "큰 키 여배우로서 매력 없어…굶으며 살뺀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빅맨' 이다희 "큰 키 여배우로서 매력 없어…굶으며 살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몸무게 50kg 넘으면 굶는다"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KBS 월화드라마 '빅맨'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다희는 "몸매 유지 비결이 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이다희는 "키가 크면 남자배우와 어울리지 않을 거란 선입견이 있다. 키가 크니까 살이 더 찌면 더 키가 커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살을 만히 빼서 현재 몸무게가 49kg~50kg이다. 살이 더 찌면 아예 먹질 않는다"며 다이어트 방법을 전했다.


    한편, '빅맨'은 고아로 자라 밑바닥 인생을 살았던 한 나자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었지만 그로 인해 다치고 부서지며 자신과 자신이 지켜야 할 사람을 위해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늘 밤(28일)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