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검찰, 유병언 관련 사무실 4곳 압수 수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유병언 관련 사무실 4곳 압수 수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 일가가 서류상 회사(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불법 외환거래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포착하고 28일 오전 관련 사무실 등 4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유 전 회장 차남 혁기씨(42) 소유 페이퍼컴퍼니 '키솔루션' 사무실과 혁기씨의 과거 대구 주거지, 선릉로에 위치한 모래알디자인 사무실, 유 전 회장 최측근 중 한 명인 고창환 세모 대표이사(67)의 경기도 용인시 소재 자택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지역 주거지는 유 전 회장 소유 페이퍼컴퍼니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사무실 소재지로도 등록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날 압수수색에서 계열사 간 물품 및 용역거래 내역, 외환거래 내역, 자금 흐름과 관련한 회계장부 등 각종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