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행장 권선주·오른쪽)과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왼쪽)은 24일 ‘사후송금결제에 의한 수출채권매입’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기술보증기금은 사후송금결제를 이용하는 수출 중소기업에 85% 이상 부분보증서를 발급하고, 기업은행은 이를 담보로 수출채권을 매입해 자금을 지원한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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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행장 권선주·오른쪽)과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왼쪽)은 24일 ‘사후송금결제에 의한 수출채권매입’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기술보증기금은 사후송금결제를 이용하는 수출 중소기업에 85% 이상 부분보증서를 발급하고, 기업은행은 이를 담보로 수출채권을 매입해 자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