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임차조사 결과 조사된 임차인은 없으며 현황조사서에 따르면 본 건 소재지에 출장한 바 문이 잠겨있고 거주자가 부재중이어서 조사하지 못했다. 관할 동사무소에 주민등록등재자를 조사한 결과 소유주 세대가 등재돼 있는 바 소유주가 점유중인 것으로 보인다. 2004년 10월 25일 하나은행이 설정한 근저당을 말소기준권리로 후순위의 가압류와 압류 등은 말소대상이다. 낙찰가에 따라 강제경매신청자인 박**이 배당을 받지 못해 무잉여로 경매가 취소될 가능성이 있어 입찰가 산정에 주의가 필요하다. 2014년 3월 7일 확인 결과, 2014년 1월까지 미납된 관리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4년 3월 31일 기준 본 건 매매가(국민은행 기준)는 3억7500만 ~ 4억2000만원 선, 전세가는 2억7000만 ~ 3억500만원 선에 형성돼 있다. 감정가는 4억7000만원이고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3억2560만원이다.
경매는 2014년 4월 28일 동부지법 7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3-20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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