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안과 교수(사진)가 대한안과학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7월부터 2년이다. 대한안과학회는 1947년 창립돼 안과 전문의 3800여명의 회원과 9개의 산하학회를 두고 있다.뉴스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김만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안과 교수(사진)가 대한안과학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7월부터 2년이다. 대한안과학회는 1947년 창립돼 안과 전문의 3800여명의 회원과 9개의 산하학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