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이름 짓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이름 짓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인완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에 대한 명칭(네이밍) 선정작업이 추진된다.

    강원도와 강릉시는 강릉과 정선, 평창 등 7곳의 신설·보완 경기장의 명칭을 완공 전 확정해 동계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붐 확산을 위해 네이밍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발표했다.


    네이밍 작업이 추진되는 경기장은 평창의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 정선의 중봉 알파인경기장, 강릉의 실내빙상장, 유니온 하키센터, 관동대 체육관,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포 아이스 홀 등 7곳이다.

    도는 경기종목과의 연계성, 경기장 외관의 함축적 이미지가 내재한 명칭을 선정하기로 했다.


    네이밍 작업은 조직위와 시·군이 제시한 의견을 종합한 뒤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이뤄질 예정이다.

    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