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푸드빌은 멀티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의 '메리딸기’가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메리딸기는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트렌드에 맞춘 봄철 신메뉴다. 달콤한 딸기 스무디에 요거트, 부드러운 생크림, 생딸기를 곁들였다.
요거프레소에서 선보이는 메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요거프레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요거프레소는 지난 3월 600호점을 돌파한 뒤 이달에만 22개 신규 가맹점이 늘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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