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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축제’ 폐막 앞당겨 오늘(10일) 밤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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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축제’ 폐막 앞당겨 오늘(10일) 밤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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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2014’가 폐막일을 앞당긴다.

    4월10일 영등포구청 관계자는 “너무 일찍 꽃이 핀데다 비까지 내리며 너무 빨리 져버렸다. 오늘(10일) 밤 10시 문화 행사를 끝으로 ‘여의도 봄꽃축제’를 폐막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13일 자정까지 예정됐던 행사장 및 주변도로의 교통통제는 11일 오전 6시부터 해제된다. 또한 13일 자정까지 예정됐던 행사장 및 주변 도로에 대한 교통통제는 11일 오전 6시부터 해제된다.

    교통통제 구간은 교통통제 구간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 국회의사당 뒷길 1.7km와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하류 나들목 입구까지 1.5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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