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91.91

  • 452.22
  • 7.24%
코스닥

1,137.70

  • 55.08
  • 4.62%
1/2

불후의명곡 벤, '리틀 이선희'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울림 '폭풍 가창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후의명곡 벤, '리틀 이선희'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울림 '폭풍 가창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불후의명곡 벤

    그룹 베베미뇽 멤버 벤이 폭풍 가창력을 선보이며 이선희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이선희 특집' 2편이 전파를 탔다.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선 벤은 금세 노래에 몰입했다. ‘알고 싶어요’를 부르는 여리면서도 힘찬 그의 목소리가 관객의 마음에 울림을 줬다. 벤의 무대를 지켜본 명곡판정단과 이선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박수를 보냈다.


    이에 이선희는 "작은 몸에서 큰 에너지가 나온다. 신인답지 않게 자기 색깔을 입혀 불렀다"고 극찬했다.

    이날 폭풍 성량을 뽐낸 벤은 425표를 기록한 더원을 넘지 못한 채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데 만족했다.



    한편, 벤은 방송이 끝난 뒤 트위터에 "열심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아해주시니까 저도 정말 좋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불후의명곡 벤, 리틀 이선희다워" "불후의명곡 벤, 다시 들어야지" "불후의명곡 벤, 얼굴도 이쁘고 노래도 잘해! 이런게 가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