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지난해 연봉 14억9400만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지난해 연봉 14억9400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아자동차는 3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서 이형근 부회장이 지난해 14억9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삼웅 사장은 11억9500만원, 박한우 부사장은 8억1200만원을 각각 받았다.


    기아차 측은 "보수 총액은 근로소득 명목으로,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지급한도 범위 내에서 임원 임금 책정 기준 등 내부기준에 의거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