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2.18

  • 67.33
  • 1.32%
코스닥

1,100.05

  • 17.46
  • 1.61%
1/2

류현진, 호투에도 2승 무산… "아쉽지만 한 경기일 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류현진, 호투에도 2승 무산… "아쉽지만 한 경기일 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0일(현지시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시즌 개막 경기를 마친 류현진(27·로스엔젤레스 다저스)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불펜 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다.

    그는 "초반 위기가 많았지만 커브, 슬라이더가 마음먹은 대로 잘 구사돼 후반에는 편하게 갔다"며 "아쉽지만 한 경기일 뿐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류현진은 1, 2회 때의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었던 이유로 "언제나 위기 때는 낮을 볼로 던지려고 한다"고 답했다. 그는 "작년 보다 마음이 편안하다"며 "몸상태도 좋다"고 자평했다.

    그는 이어 "한국에서처럼 시즌 개막전이라 긴장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다음번 홈 개막전에도 등판할 가능성이 유력하지 않냐는 질문에 그는 "다음번 홈 개막전에도 감독이 던지라면 잘 준비해서 잘 던지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다저스는 지난 22일과 23일 호주 시드니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시즌 개막 2연전을 치렀지만 이날이 미국 본토에서는 시즌 첫 경기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