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59.01

  • 104.56
  • 2.03%
코스닥

1,076.38

  • 32.03
  • 2.89%
1/4

대부업체 최고 금리 인하로 이자부담 1년간 2800억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부업체 최고 금리 인하로 이자부담 1년간 2800억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감독원은 다음 달 2일부터 대부업체의 최고 금리가 연39%에서 34.9%로 낮아짐에 따라 대부업체가 최고 금리를 제대로 지키는 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28일 발표했다.

    금감원은 작년 6월말 대부업체 신용대출잔액(7조8000억원)을 기준으로할 때 최고 금리 인하로 연간 2800억원의 이자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추산했다. 대부업체의 인하된 최고 금리는 다음 달 2일 신규 체결되거나 갱신되는 대부계약부터 적용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부업체 최고 금리인하로 캐피털업계와 저축은행의 금리도 인하될 가능성이 커졌다”며 “대부업체들이 인하된 최고 금리를 제대로 지키는지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