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내달 17~18일 美 워싱턴서 한·미·일 '안보토의' 열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달 17~18일 美 워싱턴서 한·미·일 '안보토의' 열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미·일 국방부 고위급 관료들이 다음달 17∼18일 미국 워싱턴DC에서 '3자 안보토의'(DTT)를 연다고 국방부가 28일 밝혔다.

    위용섭 국방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한미일 안보토의에서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조방안과 인도적 구조, 재난구호 등 초국가적 비군사적 위협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미일 국방부의 차관보급 인사가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안보협의체인 DTT는 2008년 이후로 5차례 개최됐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 및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북핵 해결 및 3국간 안보 협력 차원에서 3국 6자회담 수석대표 회의 개최와 함께 국방 고위 실무자급 회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