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지구를 위해 1시간"…29일 밤 8시30분 '전등끄기 캠페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1시간"…29일 밤 8시30분 '전등끄기 캠페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가 오는 29일 전 세계적으로 실시된다.

    환경부는 세계자연기금(WWF) 어스 아워(Earth Hour) 한국사무소와 함께 29일 오후 8시30분부터 한시간 동안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어스 아워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세계자연기금 주도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했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하며 전 세계 150여개국 7천여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민간기업, 공동주택 등에서 7만여개 건물과 300여만 세대가 참여한다.


    서울 N타워, 한강교량, 부산타워, 월미도 홍보 아치, 울산 십리대밭교 등 전국의 주요 상징물 450여곳도 한 시간 동안 불을 끈다.

    행사 전에는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신청사 8층 다목적홀과 광화문광장, 서울광장 등에서 그린 영화제, 플래시몹 등 다양한 환경 관련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환경부는 전 국민이 한등끄기 행사에 참여하면 연간 100만kW급 발전소 2기가 생산하는 전력을 절감하고 500만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