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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도’ 조해리 선수 “내 이상형은 소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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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도’ 조해리 선수 “내 이상형은 소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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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슬기 인턴기자]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조해리 선수가 최양락의 라디오에 나와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3월25일 조해리 선수는 MBC ‘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오’의 러빙유 코너에 24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내내 출연해서 소치 동계 올림픽 뒷 이야기부터 콩트 연기까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오’의 러빙유 코너는 우리 사회의 대표 미녀를 초대해 기존에 보지 못했던 솔직 담백한 모습을 청취자들에게 들려주는 코너로 시크릿, 달샤벳 등 걸그룹 멤버 등도 출연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조해리 선수는 “비록 분야는 다르지만 김연아 선수를 따라 점프를 해본 적 있다”고 말하며 의외의 모습을 보였고 “오래 전부터 이상형은 배우 소지섭이었다. 팬카페에도 가입한 적이 있다”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청취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 생에 처음 도전한 콩트 연기에서 수줍어하면서도 할 건 다하는 혼신의 연기로 콩트의 대가인 DJ 최양락의 칭찬을 듣기도 했다.

    한편 조해리 선수의 신선하고 다채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MBC ‘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25분에 전파를 탄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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