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LA다저스 괴물' 류현진, 올 시즌 '첫승 사냥' 나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A다저스 괴물' 류현진, 올 시즌 '첫승 사냥' 나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A다저스 괴물' 류현진이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은 23일 오전 11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이날 경기는 정규시즌 두 번째 개막 경기로, 류현진은 지난 18일 호주에 도착했다.

    류현진과 대결을 펼칠 상대팀 선발 투수는 트레버 케이힐이다. 케이힐은 지난해 8승10패 평균자책점 3.99, 이번 시범경기 1승1패 평균자책점 7.88을 기록한 바 있다.


    류현진은 지난해 가장 껄끄러운 타자로 헌터 펜스(샌프란시스코)와 애리조나의 골드슈미트를 꼽은 바 있다. 골드슈미트는 지난 시즌 류현진을 상대로 14타수 7안타 1홈런 5타점을 기록했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00년 전인 1914년 1월 3일 호주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뉴욕 자이언츠의 시범경기가 열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 올 시즌 '호주 개막전'을 추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