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95.76

  • 67.81
  • 1.31%
코스닥

1,089.44

  • 18.97
  • 1.71%
1/4

조지아 에메랄드마운틴블렌드, '바나나향 라떼' 컵 커피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지아 에메랄드마운틴블렌드, '바나나향 라떼' 컵 커피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카-콜라사의 세계 판매 1위 캔 커피 브랜드 ‘조지아 커피’가 라떼 커피에 바나나향의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급 컵 커피 ‘조지아 에메랄드마운틴블렌드 바나나향 라떼’를 내놨다.

    ‘조지아 에메랄드마운틴블렌드 바나나향 라떼’는 라떼커피의 부드러움과 바나나향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뤄 달콤하고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50ml 냉장 유통 컵 형태로 출시되며 가격은 1900원(편의점 기준)이다.


    기존 조지아 에메랄드마운틴블렌드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바나나향 라떼’ 역시 콜롬비아 원두 중에서도 까다롭게 고른 2% 원두인 ‘에메랄드마운틴’이 블렌드되어 고급스럽고 풍부한 커피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는 것.

    에메랄드마운틴 원두는 콜롬비아 안데스산맥 고산 지대에서 자라난 아라비카 원두 중 프리미엄급 커피 원두로 유명하며 ‘콜롬비아 국가 커피 생산자 연합(Federacion Nacional de Cafeteros de Colombia, FNC)’과 계약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