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내정자는 대전고, 충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국민은행 인사부장, 기획본부장, 성동지역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7월 KB국민카드 부사장에 올랐다. 지난 2월 정보유출 책임을 지고 심재오 전 사장이 물러나면서 대표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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