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김황식 "경선룰 문제 있다…선거인단 불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황식 "경선룰 문제 있다…선거인단 불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4지방선거에 새누리당 후보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황식 전 총리는 20일 당내 경선룰에 대해 "당이 결정한 것에 존중하고 따라야 하지만 나름대로 문제는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연설을 듣기 위해 오시고 또 마지막에는 투표하러 오시고 하는 두 번의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선거인단에 불편을 드리고 투표 참여율을 낮추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해 4차례의 TV토론과 3차례의 순회 정책토론회 후 4월30일 최종 후보를 정하는 '원샷' 경선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강점으로 "호남출신이기 때문에 새누리당의 외연을 넓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협력관계를 잘 끌어낼 수 있는 적합한 후보라는 것이 당원들에게 평가되면 경쟁력 있는 후보라는 것이 나타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