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0.16

  • 274.20
  • 5.25%
코스닥

1,095.37

  • 54.07
  • 4.7%
1/2

야노시호, 아찔하게 가슴만 가린 채…'톱모델 포스' 작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야노시호, 아찔하게 가슴만 가린 채…'톱모델 포스' 작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야노시호 화보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최근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야노시호는 풍만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거울을 보고 있다. 특히 그녀의 가녀린 어깨와 허리 라인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야노 시호는 1976년생으로 지난 1994년 CF를 통해 데뷔해 패션 잡지, 방송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지난 2009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추성훈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추블리'라고 불리며 사랑받고 있는 딸 추사랑을 슬하에 두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화보 보니까 추성훈 부러워", "추성훈 야노시호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 "야노시호 화보 역시 모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