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0.50

  • 83.25
  • 1.47%
코스닥

1,156.31

  • 4.40
  • 0.38%
1/3

영화배우 명계남 씨, 고양 아파트 경매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화배우 명계남 씨, 고양 아파트 경매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조성근 기자 ] 영화배우 명계남 씨가 소유한 경기 고양시 화정동 소재 아파트가 법원 경매로 나왔다.

    17일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명씨 소유의 화정동 별빛마을 7단지 전용면적 84㎡형 아파트가 오는 26일 고양지방법원에서 경매된다. 16층 중 14층에 자리한 로열층이며, 감정가격은 3억5000만원으로 평가됐다.


    삼성화재가 1997년 이 집을 담보로 잡고 빌려 준 1억여원을 회수하기 위해 경매를 신청했다. 삼성화재를 포함해 이 집에 근저당을 설정하거나 가압류를 한 채권 총액이 7억2000만원에 달해 경매가 취하될 가능성은 낮다고 경매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경매전문인 법무법인 열린의 정충진 변호사는 “최근 수도권 전세난의 영향으로 고양 일대 아파트값도 움직이기 시작했다”며 “감정가격의 90% 이상에서 낙찰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