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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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의 개방감을 더하기 위해 모든 동의 1층은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저층 가구의 사생활 보호와 안전한 보행 동선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녹지 비율은 31.31%로 쾌적한 편이다. 단지 내 576㎡ 규모의 중앙공원을 조성하며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웰빙 산책로 등도 마련한다. 커뮤니티시설(주민공동시설)인 ‘자이안센터’는 자연 채광이 가능하게 지상에 위치하며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도서관 등이 들어온다. 단지에서 600m가량 떨어진 선릉역은 2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역이라 더블 역세권 입지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언주로, 테헤란로, 선릉로, 남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분당~내곡 간 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하기에도 수월해 서울 시내와 외곽으로 진입하기 편리하다. 도성초 역삼중 진선여중·고는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있어 교육 환경도 좋다. 휘문고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 8학군과 학원가인 대치동과도 가까운 편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일반분양 물량이 적은 만큼 강남 아파트를 선호하는 실수요자와 고소득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대치동 983의 5 ‘대치 자이 갤러리’에 마련한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02)2051-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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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