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패션협회 "아시아패션연합회 방콕 총회 성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패션협회 "아시아패션연합회 방콕 총회 성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오정민 기자 ] 한국패션협회는 14일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패션연합회(AFF) 회의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패션연합회 태국 위원회 주최 하에 '떠오르는 아시아 패션(Rising Asia Fashion)'이란 테마로 ‘방콕 국제 패션 피혁 전시회(BIFF&BIL)'와 연계돼 진행했다.


    아시아패션연합회는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6개 회원국이 모여 아시아 패션산업의 활성화와 세계화를 목표로 2003년 발족됐다. 제11회를 맞이하는 아시아패션연합회의 방콕 총회 회장단 회의에서는 온라인상에서의 정보공유와 각 국가별 패션위크 행사 시 상호 협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향후 실무진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이 활동한다는 방침이다.

    회장단 회의 후에는 AFF 6개국 대표 디자이너의 패션쇼가 진행됐다. 한국 대표로는 ‘더 스튜디오 케이’의 홍혜진 디자이너가 한국의 미를 담은 봄·여름(S/S) 컬렉션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BIFF&BIL에는 랭앤루, 앤앤에이, 제이케이디자인랩, 아이앰디센터, 퓨전크리에이티브, 이노센스, 이공이팩토리, 비틀비틀, 더스튜디오윤, 르이, 수나킴, 비씨디코리아 등 11개의 한국 패션 브랜드가 참가해 아시아 바이어와의 수주 상담을 진행했다.

    한편 내년 제12회 아시아패션연합회 총회의 개최지로는 베트남이 결정됐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