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오왕열 KAIST 교수 '3차원 고해상도 혈관내시경 시스템' 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왕열 KAIST 교수 '3차원 고해상도 혈관내시경 시스템' 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민재 기자 ] KAIST는 기계공학전공 오왕열 교수(46·사진)가 '3차원 고해상도 혈관내시경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 교수팀은 초고속·고해상도 광단층영상 시스템과 직경 0.8mm(밀리미터)의 유연한 고속·고해상도 내시경과 이미징 빛을 혈관 내에서 고속으로 스캔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 이 장치를 활용해 혈관 벽 내부 구조를 영상화하는 데 성공했다.


    오 교수는 "병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올 상반기에 사람의 심장과 비슷한 크기를 가진 동물 심장의 관상동맥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 수년 내에 임상에서 환자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경닷컴 김민재 기자 mjk1105@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