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지방선거 개입 의혹…임종훈 靑 비서관 사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 개입 의혹…임종훈 靑 비서관 사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도병욱 기자 ] 6·4 지방선거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임종훈 청와대 민정수석실 민원비서관이 지난 8일 사표를 제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9일 기자들과 만나 “임 비서관이 8일 사표를 냈고, 곧 수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 비서관은 김기춘 비서실장에게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한 책임을 느껴 사퇴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비서관은 지난달 22일 경기 수원정 지역의 도의원 및 시의원 출마 신청자 15명을 직접 면접하고, 그중 일부를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임 비서관은 이 지역 당협위원장을 지냈다.


    한정애 민주당 대변인은 “청와대가 ‘꼬리자르기’를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