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겟잇뷰티’ 유인나 “내 인생 아이유 아니었음 큰 일 날 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겟잇뷰티’ 유인나 “내 인생 아이유 아니었음 큰 일 날 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윤진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 유인나와 아이유가 친분을 과시했다.

    3월5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새 MC 유인나와 1회 특별게스트 아이유의 깜찍 셀카가 공식 ‘겟잇뷰티’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두사람은 대본을 든 채 브이를 하며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진 유인나와 아이유는 ‘겟잇뷰티’를 통해 다시한번 우정을 입증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이유는 ‘겟 잇 뷰티’의 새 MC 유인나를 응원하고자 제작진의 촬영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유인나는 아이유와의 촬영 소감에 대해 “아이유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스타인데 나에게는 동네꼬마처럼 군다.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불러내면 언제든 튀어나와 순대랑 튀김도 먹자고 조르는 그런 사랑스럽고 씩씩한 꼬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마운 건 그래도 방송은 ‘일’인데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온다는 거다. 덕분에 매우 긴장했던 ‘겟잇뷰티’ 첫 녹화도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 내 인생에 아이유 아니었으면 큰 일 날 뻔했을 순간이 참 많다”라며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아이유는 첫 녹화에서 “예전부터 언니가 뷰티 프로그램을 맡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얘기했던 적이 있다. ‘겟잇뷰티’ MC가 돼서 언니와 첫 촬영을 해보니 첫 회가 이 정도니 앞으로 진짜 대박날 것 같다”며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유인나가 진행을 맡은 ‘겟잇뷰티’는 3월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중국 ‘별그대’로 치킨앓이 중 ‘3시간씩 기다리기도…’

    ▶ 백퍼센트 5인조, 민우 군입대에 상훈 탈퇴…향후 일정은? 
    ▶ 고현정, 동국대 겸임교수 임용…후배 실무 연기 직접 지도
    ▶ 신동 현역 입대, 마지막 변수는 연기 신청 '받아들여질까?'
    ▶ [포토] 박해진 '부드러운 미소천사 휘경!'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