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유진기업, 지난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익 흑자전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진기업, 지난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익 흑자전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진기업(회장 유경선)이 지난해 각각 384억원, 922억원의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에 흑자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4일 공시했다. 2013년 연결기준(광양시멘트 공장 매각으로 인한 중단사업손익 반영기준)매출도 6820억원으로 전년대비 2.4% 증가했다. 유진기업은 건설경기 불황으로 건설부문 매출이 대폭 줄어들면서 2012년엔 각각 67억원과 290억원의 영업이익 적자와 당기순이익 적자를 냈었다.

    전체 매출실적 증가에 대해 회사측은 “설립 2년차에 접어든 동서울공장의 매출이 본격화되고, 세종시와 동탄2신도시 개발 등 레미콘 부문 주요영업지역의 출하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군산공장을 새로 세우고 영업기반이 없던 춘천지역 공장을 인수한 것도 성장의 토대가 됐다는 분석이다. 유진기업은 이날 실적발표와 함께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이유로 자사주 972만주 중 216만주(지분율 2.8%)를 소각하고 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