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패션협회 "한국 패션업체 7개사 '뉴욕 코트리'서 18만불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패션협회 "한국 패션업체 7개사 '뉴욕 코트리'서 18만불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오정민 기자 ] 한국패션협회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미국 최대 규모의 여성복 전시회 '뉴욕 패션 코트리'에서 한국 패션업체들이 현장 계약 18만달러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패션의류, 잡화 등 총 1440개 패션업체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총 13개 한국 패션기업이 참여했다. 서울시와 한국패션협회가 지원한 '아르케', '무홍', '셀레네:희', '에이치에스에이치컴퍼니', '수미수미', '초요', '피버리쉬 컴퍼니' 등 7개사와 대구 지원 3개사, 개별 참가 3개사 등이었다.


    한국패션협회가 지원한 7개사는 프리미엄 브랜드 위주의 컨템퍼러리(Contemporary)관에 참가했고, 현장 계약액 18만달러를 기록했다.

    여성복브랜드 수미수미는 현지 시장과 잘 맞는 컬렉션으로 'Anthropologie'와 같은 유명 백화점을 포함한 미국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다. 모피브랜드 초요는 중동대형 백화점과 독점계약을 성사했다.


    패션협회 측은 "이들 업체들이 전시 참가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향후 20만달러 이상의 추가 수출 실적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