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고려대 박물관, 쟝-마리 해슬리 개인전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려대 박물관, 쟝-마리 해슬리 개인전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민재 기자 ] 고려대 박물관은 금산 갤러리와 공동으로 2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고려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쟝-마리 해슬리(Jean-Marie Haessle) 개인전 '더 컬러 오브 라이프(The Color of Life)'를 연다.

    쟝 마리 해슬리는 프랑스 출신으로 미국 소호로 이주해 오랜 기간 작품 활동을 했다. 그는 프랑스 모더니즘 아트의 정신을 따르며 올오버 페인팅(all-over painting) 형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쟝 마리 해슬리의 1980년대 이후 작품들을 소개해 작가의 발달된 표현력과 내면의 초월적 세계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경닷컴 김민재 기자 mjk1105@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