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정동 기자 ] 롯데홈쇼핑이 22일 오전 0시50분부터 모두투어의 '스페인 일주 8일'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발렌시아, 코르도바, 톨레도 등을 여행하며 천재건축가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구엘공원, 카사밀라 등을 둘러보는 상품이다.
3월초∼5월말 사이에 이용할 수 있고 다음 달 첫째주부터 출발 가능하다. 요금은 성인기준 129만원부터다. 방송 중 결제하면 10만원 상당의 플라멩고 선택관광 혜택을 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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