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박효신, 회생절차 실패…이대로 파산하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효신, 회생절차 실패…이대로 파산하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박효신(33)이 일반회생을 신청했지만 절차를 완수하는 데 실패했다.

    박효신은 전속계약 불이행 문제로 전 소속사와의 법정 공방 끝에 2012년 6월 대법원으로부터 1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에 채무 변제를 목적으로 법원에 일반회생절차를 신청했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회생9단독 노현미 판사는 박효신이 신청한 일반회생절차를 중도 종료한다고 밝혔다.

    노 판사는 "박효신이 자신의 재산상태 등을 토대로 작성한 개인회생계획안이 채권자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회생절차 완수에 실패한 박효신은 앞으로 법원에 회생절차를 재신청하거나 파산 절차를 밟을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