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공항=장문선 기자] 국가대표 피겨선수 김해진, 김연아, 박소연(왼쪽부터)이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해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소치로 출국하기 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번 소치동계올림픽은 피겨여왕 김연아가 선수로서 치르는 마지막 대회로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20일, 프리스케이팅은 21일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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