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93.54

  • 698.37
  • 12.06%
코스닥

978.44

  • 159.26
  • 14%
1/2

답십리 래미안위브 단지내상가 73% 분양, 마감임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답십리 래미안위브 단지내상가 73% 분양, 마감임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5개 상가 중 11개 분양

    삼성물산두산건설이 공동시공하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16구역‘답십리 래미안 위브’아파트 단지내상가가 분양마감이 임박했다. 분양중이었던 상가 15개 중 11개가 판매됐고 현재 4개의 점포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률로는 73.3%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 주 임대가 맞춰져 있는 2개의점포가 분양됐다"며 "4개만이 남아있는데 현재 제과점, 커피전문점 등의 입점이 추진되고 있는 상가"라고 설명했다. 현재 남은 상가는 대출 40%를 받게되면 임대수익이 최소 7.2%부터 최고 9.73%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지하 3층, 지상 9~22층, 32개동의 2652가구다. 전농답십리 뉴타운 중 가장 큰 대단지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2호선 신답역 도보 5~7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풍부한 대중교통노선과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이용이 쉽다.


    상가 분양가는 1층 3.3㎡당 2400만~3000만원대다. 지난해 입주 완료한 인근 아파트 단지내상가 보다 3.3㎡당 1000만원 가량이나 저렴하다. 상가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198-10 동명교회 옆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의 입주는 2014년 8월 예정이다. (02)2246-1000

    한경닷컴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