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라미란 '댄스타운' 19금 베드신, 길거리에서 벗은 채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미란 '댄스타운' 19금 베드신, 길거리에서 벗은 채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라미란이 중요부위를 가리지 않은 채 베드신을 촬영했던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라미란은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극중 탈북여성으로 출연했는데 영하 22도 날씨에 공사도 안 하고 베드신을 찍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공사'란 영화에서 베드신 촬영을 위해 신체의 중요 부위를 가리는 작업이다.


    라미란이 언급한 영화는 2011년에 개봉한 '댄스타운'으로 탈북여성을 통해 본 남한 사회를 담은 작품이다.

    공개된 '댄스타운'의 한 장면에서 라미란은 전라를 노출한 채 남자배우와 베드신을 찍는 모습 등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라미란의 베드신 경험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미란, 댄스타운 베드신 이 정도일 줄 몰랐네", "라미란 댄스타운, 열정이 넘치네", "라미란, 배우로서 보기 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