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네켄은 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UV조명을 받으면 화려한 디자인이 나타나게 되는 '클럽 보틀(Club Bottle)'을 선보였다. 하이네켄 클럽 보틀은 서울 시내 핫 스팟(Hot Spot)에 위치한 하이엔드 클럽과 라운지에서 6일 공식 런칭 이후 부터 만나볼 수 있다.
/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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