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부활' NSC사무처장에 김규현 외교부 제1차관 내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활' NSC사무처장에 김규현 외교부 제1차관 내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명박 정부 때 폐지 이후 5년만에 부활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겸직 국가안보실 제1차장)에 김규현 현 외교부 1차관이 내정됐다.

    3일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은 브리핑을 열고 발탁 배경에 대해 "김 내정자는 북미국 심의관에 이어 외교부 주미공사, 차관보, 제1차관 등 외교부 내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직업 외교관"이라며 "리더십과 대외협상력 및 위기관리능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국방부 국제협력관 등으로 재직해 국가안보에 대한 전략적 마인드도 겸비한 점이 고려돼 발탁됐다"고 설명했다.


    서울 출신인 김 내정자는 올해 61세로 경기고와 서울대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외무고시 14회로 관가에 첫 발을 디뎠다. 국방부 국제협력관을 거친 뒤 주미대사관 공사, 외교통상부 차관보 등을 지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