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지난해 경상흑자 700억 달러 돌파…'사상 최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경상흑자 700억 달러 돌파…'사상 최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경상 흑자가 707억3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한 2012년의 480억8000만 달러보다 226억9000만 달러(47.2%) 늘었다.

    경상수지 가운데 상품수지(수출-수입)에서 연간 607억1000만 달러 흑자를 냈다.


    수출이 5709억2000만 달러로 3.0% 증가하고, 수입이 5102억1000만 달러로 0.8% 줄었다.

    서비스수지도 60억달러 흑자를 기록, 2012년보다 흑자폭이 2억7000만 달러 커졌다.



    건설을 비롯한 기타서비스수지에서 53억1000만 달러 흑자를 내고 운송수지에서 80억2000만 달러 흑자를 보태 여행수지 적자 73억3000만 달러를 메우고 남았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