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설을 앞두고 기자재 협력업체 600여곳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위해 납품대금 1030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29일에 지급한다고 27일 발표했다.
대우조선은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동반성장펀드를 조성, 600억원을 마련했으며 납품대금 100% 현금 결제 등의 금융 지원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우조선은 작년에도 설과 추석에 각각 1700억원과 650억원의 납품대금을 미리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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