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현대백화점그룹, 결식아동에게 '사랑의 도시락'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 결식아동에게 '사랑의 도시락'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백화점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결식아동 383명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설 연휴기간 학교 급식이나 무료급식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에게 연휴 기간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인 '사랑의 푸드키트'를 제작,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사랑의 푸드키트는 총 4끼 분량으로 각 끼니별 적정 칼로리를 고려해 햇반, 국, 반찬, 후식류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 본사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했다.

    푸드키트 제작비용은 ‘현대그린푸드 그린푸드 굿 바이(Greenfood Good Buy)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GG캠페인’은 현대그린푸드 굴비 한 두릅 판매 때 마다 100원을 적립하는 캠페인으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모두 1000만원이 적립됐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29일까지 임직원들이 직접 결연 아동 383명에게 베이커리 등 명절 선물과 함께 ‘사랑의 푸드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을 통해 결식아동, 위탁세대 아동, 한부모 가정 아동들로 구성된 결연아동 383명 대상으로 명절 선물과 고등학교를 졸업 시까지 월 10만원씩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