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성미 기자 ] 올해 세계 시장에서 판매되는 스마트폰 10대 중 4대는 ‘메이드 인 코리아’일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올해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두 회사의 점유율 합계가 42.1%가 될 전망이라고 20일 발표했다.
SA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36.2%, 5.9%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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