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79.34

  • 29.75
  • 0.60%
코스닥

1,064.27

  • 0.14
  • 0.01%
1/3

손연재, 러시아로 전지훈련…"아시안게임서 모든 것 보여드릴게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연재, 러시아로 전지훈련…"아시안게임서 모든 것 보여드릴게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연재, 러시아로 전지훈련

    [ 서기열 기자 ]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후회 없이 모든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20·연세대·사진)는 10일 인천공항에서 러시아로 새해 첫 전지훈련을 떠나며 올 시즌 각오를 이렇게 말했다. 손연재는 오는 2월28일 개막하는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9월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올 시즌 최대 13개 대회에 출전한다.

    지난해 11월부터 후프, 볼, 곤봉, 리본 등 네 종목 프로그램을 새로 구성해 훈련에 돌입한 손연재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짰다”며 “음악과 작품 모두 마음에 들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손연재는 올 시즌 후프 종목에 맞춰 출 음악으로 루트비히 민쿠스(오스트리아)의 발레 ‘돈키호테’의 곡을 골랐다. 볼과 곤봉 종목 음악으로는 러시아 작곡가 마르크 민코프의 ‘사랑을 포기하지 마세요’와 파트리지오 부안느(이탈리아)의 ‘루나 메조 마레’를 각각 선택했다. 리본 종목의 새 음악은 아라비아풍의 ‘바레인’을 선정했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연예인 김종국 집에서 뭐하나 봤더니...충격
    ▷"개인투자 이제 쉬워진다" 급등주 검색기 등장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