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치즈 인 더 트랩' 드라마로 제작 합의…누가 캐스팅 되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치즈 인 더 트랩' 드라마로 제작 합의…누가 캐스팅 되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치즈 인 더 트랩

    인기 웹툰 '치즈 인 더 트랩'이 결국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9일 '치즈 인 더 트랩'의 작가 순끼 씨는 드라마 제작사 (주)퍼펫미디어와 '치즈 인 더 트랩'을 드라마화 하기로 합의, 판권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간 순끼 씨는 '치즈 인 더 트랩'의 드라마화 설에 대해 "지금까지 드라마화에 대한 어떤 언급도 한 적이 없다"며 "제의는 있었으나 결정된 사항이 없으니 모두 헛소문"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드라마화 소식은 사실"이라며 결국 항간에 돌던 루머가 사실이었음을 인정했다.

    '치즈 인 더 트랩'은 매주 목요일 네이버에 연재되는 인기 웹툰으로 남녀 주인공 홍설과 유정의 심리묘사, 현실적인 대학 생활로 젊은 여성층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퍼펫미디어 측은 '치즈 인 더 트랩'을 드라마화 하기 위해 대본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캐스팅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치즈 인 더 트랩, 사실이었구나", "치즈 인 더 트랩, 주인공은 누가 될까", "치즈 인 더 트랩, 아직 결말도 안 났는데 드라마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