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8.61

  • 37.36
  • 0.72%
코스닥

1,164.01

  • 0.40
  • 0.03%
1/2

'주먹이 운다' 얼짱 파이터 송가연, 라운드걸 시절 환상 몸매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먹이 운다' 얼짱 파이터 송가연, 라운드걸 시절 환상 몸매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먹이 운다 송가연

    지난 7일 '주먹이 운다'에 출연,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얼짱 파이터' 송가연의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다.


    과거 송가연이 로드FC 라운드걸 시절 동료 채보미, 임지혜와 함께 찍었던 사진이 누리꾼들의 집중 조명을 받게 된 것.

    공개된 사진에서 송가연은 노출 수위가 높은 라운드걸 의상을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송가연의 뒤에 선 채보미와 임지혜 역시 같은 복장을 입고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은 세 미녀의 앙증맞은 제스처와 대비되는 육감적인 몸매였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송가연, 얼굴도 몸매도 예쁜데 싸움까지 잘 하네", "송가연, 대단하다", "송가연, 주먹도 울고 나도 감격에 울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